
Forest Euphoria: The Abounding Queerness of Nature
Patricia Ononiwu Kaishian (2025, Spiegel & Grau)
1. **Interspecies Dens** — 종간(種間) 굴
2. **Slugs, Snails, and Other Ways of Being** — 민달팽이, 달팽이, 그리고 존재의 다른 방식들
3. **Swamp Creatures** — 습지 생물들
4. **Fungal Personhood** — 균류의 인격성
5. **Cemetery Crows** — 묘지의 까마귀들
6. **Purple Love** — 보라빛 사랑
7. **Community Time** — 공동체의 시간
8. **The Magnetism of Eels** — 뱀장어의 자기력(磁氣力)
9. **Spring Ephemerals: Here Today, Gone Tomorrow** — 봄의 단명식물: 왔다가 사라지는 것들
**Epilogue: Forest Euphoria** — 에필로그: 숲의 황홀경
**Acknowledgments** / **Notes** / **About the Author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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퀴어 생태학자인 Patricia Kaishian이 쓴 책으로, 자연 속 생물들(균류, 뱀, 뱀장어, 까마귀 등)의 삶을 퀴어 이론과 접목해 탐구하는 에세이 모음입니다. 지금 진행 중이신 인문적 식물학 커리큘럼과도 흥미롭게 연결될 수 있는 책이네요 — 특히 **Fungal Personhood** 챕터는 Marder의 식물 존재론과 대화시켜 볼 만한 텍스트일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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